아무 의미 없음/일식

먹자마자 놀라는 마성의 라멘집 ‘하카다분코’

쥔장 su_nu 2019. 12. 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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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스에서 나이키 덩크로우 오프화이트 드로우추첨때문에 홍대갔다가
배고픈 나의 뱃가죽을 잡고 간곳은 라멘집이예요...ㅎㅎㅎㅎㅎ
사실 라멘트럭집가려고 했는데
진짜 아침부터 줄서서 배가 너~~~무 고파서 라멘트럭까진 못가겠는거예요.....
그래서 알고만 있었던 하카다분코로 !

 

평일 오전에도 꽤나 사람이 있었어요 ㅎ
전 혼자라 바자리로!
인라멘을 시켰어요!
진한육수의 돈코츠라멘! 너무 추워서 ㅋㅋㅋㅋㅋㅋㅋ 손도 얼었어요 ㅋㅋㅋ따뜻한게 너무 땡겼음


라멘포 라이푸~ ㅎㅎㅎ
주문과동시에 만드는 라멘~~
그 돈코츠 진한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ㅎㅎㅎㅎ

다들 인라멘 드시는거 같더라구요!

청라멘은 인라멘에서 기름기를 뺀 부드러운 육스의 라멘이라고 설명이 되있어요!
귱금하긴한데
저는 라멘은 기름기가 낭낭해야 ㅎㅎ 라멘같아소 ㅎㅎㅎㅎ
인라멘으로!

ㅜㅠ와 보기만해도 진한 육수예요 ㅎㅎㅎ
고명도 푸짐하고
차슈는 1개만 있었어요
차슈추가도 가능하고 사리도 추가 가능해요

 

만들때 보면
체에 뭔가를 걸러서 쥬는거 같은데 그게 비법인가..
육수가 정말 ㅋㅋㅋㅋ깊어요
먹자마자 감탄했어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라멘트럭보다 여기가 더 맛있는거 같은 기분..
근데 계란이 기본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아쉽!
다음엔 계란 추가 (1,000원) 해서 먹으려규요!

보통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맛있어서 그런가..
모질라서.. 사리를 추가할까 말까 고민도 하고
옆에분은 공기밥츄가해서
나도 공기밥을 추가할까말까 고민 하다가
그냥 한그릇만 먹고 나왔어요 ㅎㅎㅎ
디저트 사먹으려고 ㅋㅋㅋ

 

다 마시려다가 ㅋㅋㅋㅋㅋ
양심상 남겼습니다 (무슨말? ㅎㅎ) ㅋㅋㅋㅋㅋ
정말 깊은 육수맛이 자꾸 생각나네요
홍대 갈때마다 먹을까봐요 ㅎㅎㅎㅎ

상수역에서 더 올라와서 칼하트 매장 골목을 끼고 들어가면 오른쪽편에 있어요!
추운날 라멘 한그릇하러 하카다분코로 꼭 가보세요!!!!!!
쥔장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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